2026년 11월 2일 월요일 · 일간 · 기사 13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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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APEC 보름앞, 美 “김정은과 대화 열려있어” 회담 거듭 제안

11월 2일 04:30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 회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대화에 열려 있을 것”이라며 다시 한번 북한에 공개적으로 대화 의지를 밝혔다. 다만 “아직 잡힌 일정은 없다”고 했다. 중국 선전(深圳)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약 보름 앞으로 다가왔지만 북-미 대화를 위한 실질적인 접촉이 없다는 것. 통상 정상회담을 위해선 몇 주 전부터 실무 논의가 이뤄진다는 점에서 남은 시간이 촉박하다는 지적이 나오지만 방한 하루 전 트럼프 대통령의 제안으로 성사됐던 2019년 6월 판문점 회동을 감안하면 막판 성사 가능성도 남아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 美, 北에 대화 제의했지만 시간 촉박 루비오 장관은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주요 20개국(G20) 외교장관회의를 맞아 열린 기자회견

이 문장은 면을 조금 채우려고 오늘광장이 붙인 메모다. 동아 국제 세계 통신, 11월 2일 04:30. 제목은 «中APEC 보름앞, 美 “김정은과 대화 열려있어” 회담 거듭 제안». 위 문단이 통신이 보낸 안내의 전부다. 이름, 숫자,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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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광장을 읽는 법

이 칸의 머리글은 동아 국제 세계 통신이 보내 준 짧은 안내이다. 오늘광장은 언론사 기사의 전문을 베끼지 않는다. 제목, 이 안내, 통신에 딸린 사진, 원문 링크만 가져온다. 전문은 위의 «원문 보기»로 그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는다.

오늘광장은 한국어로 읽는 하루치 신문이다. 국내 칸에는 한겨레, 경향신문, SBS, 조선일보, 매일경제, 한국경제가 온다. 그 신문이 외국 소식을 썼더라도 국내판 통신이면 국내에 둔다. 세계 칸은 BBC 코리아와 동아 국제만 모은다. 두 칸은 같은 시각의 신문을 나란히 놓은 것이다.

최신은 방금 들어온 순서다. 편집실은 직접 글을 넣고, 1면과 숨김을 고르는 자리다. 통신은 약 30분마다 다시 읽는다. 사진이 통신에 실려 있으면 그 사진을 같이 보여 주고, 없는 사진은 만들지 않는다. 머리말의 기사 수는 지금 지면에 나와 있는 글의 수다. 숨긴 글은 세지 않는다.

1면은 편집실이 고른 글이 있으면 그 글이고, 없으면 가장 최근 글이다. 통신 안내 아래의 짧은 문장은 출처, 시각, 제목만 다시 적는다. 이 단락부터는 면을 채우려고 임시로 붙인 오늘광장 자신의 글이다. 위 머리글의 본문이 아니다. 아래 그림은 이번 호에 같이 들어온 다른 기사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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