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3일 화요일 · 일간 · 기사 15114

오늘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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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美우주군 주관 ‘국제 워게임’ 첫 참가

11월 3일 04:30

한국 공군이 미 우주군이 주관하는 우주 군사작전 연습인 ‘파트너 투 윈(Partner to Win)’에 처음 참가한다. 파트너 투 윈은 올해 신설한 국제 우주 워게임으로 우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위기 상황에 대해 동맹·우방국 간 연합우주작전 수행 태세를 강화하려는 차원이다. 공군에 따르면 2∼6일 미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미 우주군 주관으로 열리는 워게임 ‘파트너 투 윈’에는 한미와 네덜란드 스웨덴 폴란드 브라질 등 6개국이 참가한다. 이번 워게임 참가는 손석락 공군참모총장이 올 2월 브래들리 솔츠먼 당시 미 우주군참모총장과의 통화에서 논의됐고, 이후 미 우주군이 양국 간 우주 협력 관계 강화를 위해 공군을 공식 초청하면서 성사됐다. 이번 워게임은 우주를 무대로 펼쳐질 수 있는 각종 위기 상황을 설정하고 각국 대표단이 대응과 공조 방안을

이 문장은 면을 조금 채우려고 오늘광장이 붙인 메모다. 동아 국제 세계 통신, 11월 3일 04:30. 제목은 «공군, 美우주군 주관 ‘국제 워게임’ 첫 참가». 위 문단이 통신이 보낸 안내의 전부다. 이름, 숫자,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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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광장을 읽는 법

이 칸의 머리글은 동아 국제 세계 통신이 보내 준 짧은 안내이다. 오늘광장은 언론사 기사의 전문을 베끼지 않는다. 제목, 이 안내, 통신에 딸린 사진, 원문 링크만 가져온다. 전문은 위의 «원문 보기»로 그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는다.

오늘광장은 한국어로 읽는 하루치 신문이다. 국내 칸에는 한겨레, 경향신문, SBS, 조선일보, 매일경제, 한국경제가 온다. 그 신문이 외국 소식을 썼더라도 국내판 통신이면 국내에 둔다. 세계 칸은 BBC 코리아와 동아 국제만 모은다. 두 칸은 같은 시각의 신문을 나란히 놓은 것이다.

최신은 방금 들어온 순서다. 편집실은 직접 글을 넣고, 1면과 숨김을 고르는 자리다. 통신은 약 30분마다 다시 읽는다. 사진이 통신에 실려 있으면 그 사진을 같이 보여 주고, 없는 사진은 만들지 않는다. 머리말의 기사 수는 지금 지면에 나와 있는 글의 수다. 숨긴 글은 세지 않는다.

1면은 편집실이 고른 글이 있으면 그 글이고, 없으면 가장 최근 글이다. 통신 안내 아래의 짧은 문장은 출처, 시각, 제목만 다시 적는다. 이 단락부터는 면을 채우려고 임시로 붙인 오늘광장 자신의 글이다. 위 머리글의 본문이 아니다. 아래 그림은 이번 호에 같이 들어온 다른 기사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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