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3일 화요일 · 일간 · 기사 15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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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 ‘올레시키 휴전’ 끝나자마자 난타전

11월 3일 04:30

지난달 27일 시작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올레시키 국지 휴전이 1일 연장 없이 종료됐다. 휴전 종료 직후 양국은 사이버 공격과 에너지 시설 공습을 주고받았다.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3자 종전 협상은 이달 중 재개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지만, 구체적인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미국 중재로 지난달 27일부터 고립된 민간인 구출을 위해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 올레시키에서 엿새간 휴전에 들어갔다. 이번 국지 휴전은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후 최장 기간 휴전이라고 AFP는 전했다. 다만, 휴전 종료 후 양측의 충돌이 오히려 격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우크라이나군 관계자는 AFP에 “러시아군이 휴전 상태를 이용해 병력을 추가 집결하고, 탄약 비축분을 수송했다. 감시 드론으로 우리 군 진

이 문장은 면을 조금 채우려고 오늘광장이 붙인 메모다. 동아 국제 세계 통신, 11월 3일 04:30. 제목은 «러-우, ‘올레시키 휴전’ 끝나자마자 난타전». 위 문단이 통신이 보낸 안내의 전부다. 이름, 숫자,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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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광장을 읽는 법

이 칸의 머리글은 동아 국제 세계 통신이 보내 준 짧은 안내이다. 오늘광장은 언론사 기사의 전문을 베끼지 않는다. 제목, 이 안내, 통신에 딸린 사진, 원문 링크만 가져온다. 전문은 위의 «원문 보기»로 그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는다.

오늘광장은 한국어로 읽는 하루치 신문이다. 국내 칸에는 한겨레, 경향신문, SBS, 조선일보, 매일경제, 한국경제가 온다. 그 신문이 외국 소식을 썼더라도 국내판 통신이면 국내에 둔다. 세계 칸은 BBC 코리아와 동아 국제만 모은다. 두 칸은 같은 시각의 신문을 나란히 놓은 것이다.

최신은 방금 들어온 순서다. 편집실은 직접 글을 넣고, 1면과 숨김을 고르는 자리다. 통신은 약 30분마다 다시 읽는다. 사진이 통신에 실려 있으면 그 사진을 같이 보여 주고, 없는 사진은 만들지 않는다. 머리말의 기사 수는 지금 지면에 나와 있는 글의 수다. 숨긴 글은 세지 않는다.

1면은 편집실이 고른 글이 있으면 그 글이고, 없으면 가장 최근 글이다. 통신 안내 아래의 짧은 문장은 출처, 시각, 제목만 다시 적는다. 이 단락부터는 면을 채우려고 임시로 붙인 오늘광장 자신의 글이다. 위 머리글의 본문이 아니다. 아래 그림은 이번 호에 같이 들어온 다른 기사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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