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4일 수요일 · 일간 · 기사 16030

오늘광장

국내와 세계, 하루 한 장.

세계 · 동아 국제

美법무부, 투표 전날 선거범죄 63명 기소…부정선거 빌드업?

11월 3일 09:02

미국 법무부가 중간선거를 하루 앞둔 2일(현지시간) 불법 투표와 유권자 등록 등 선거범죄 혐의로 63명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의 패색이 짙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부정선거론에 힘을 실어주려는 의도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법무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기소된 63명이 불법투표와 허위 유권자 등록 등 선거 관련 범죄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 가운데 4명은 불법체류자라고 밝혔다.법무부는 이들의 혐의에 대해 외국 국적자임에도 미국 연방선거에 투표하거나 미국 시민권자라고 허위로 주장한 혐의 등이라고 설명했다. 기소된 이들 대부분은 영주권자다. 영주권자는 미국 시민이 아니어서 투표에 참여하거나 유권자로 등록하면 불법이다.토드 블랜치 법무장관은 “오늘 발표는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 복귀한 뒤 유권자 사기

이 문장은 면을 조금 채우려고 오늘광장이 붙인 메모다. 동아 국제 세계 통신, 11월 3일 09:02. 제목은 «美법무부, 투표 전날 선거범죄 63명 기소…부정선거 빌드업?». 위 문단이 통신이 보낸 안내의 전부다. 이름, 숫자,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원문 보기 →

오늘광장을 읽는 법

이 칸의 머리글은 동아 국제 세계 통신이 보내 준 짧은 안내이다. 오늘광장은 언론사 기사의 전문을 베끼지 않는다. 제목, 이 안내, 통신에 딸린 사진, 원문 링크만 가져온다. 전문은 위의 «원문 보기»로 그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는다.

오늘광장은 한국어로 읽는 하루치 신문이다. 국내 칸에는 한겨레, 경향신문, SBS, 조선일보, 매일경제, 한국경제가 온다. 그 신문이 외국 소식을 썼더라도 국내판 통신이면 국내에 둔다. 세계 칸은 BBC 코리아와 동아 국제만 모은다. 두 칸은 같은 시각의 신문을 나란히 놓은 것이다.

최신은 방금 들어온 순서다. 편집실은 직접 글을 넣고, 1면과 숨김을 고르는 자리다. 통신은 약 30분마다 다시 읽는다. 사진이 통신에 실려 있으면 그 사진을 같이 보여 주고, 없는 사진은 만들지 않는다. 머리말의 기사 수는 지금 지면에 나와 있는 글의 수다. 숨긴 글은 세지 않는다.

1면은 편집실이 고른 글이 있으면 그 글이고, 없으면 가장 최근 글이다. 통신 안내 아래의 짧은 문장은 출처, 시각, 제목만 다시 적는다. 이 단락부터는 면을 채우려고 임시로 붙인 오늘광장 자신의 글이다. 위 머리글의 본문이 아니다. 아래 그림은 이번 호에 같이 들어온 다른 기사의 사진이다.

이 호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