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3일 화요일 · 일간 · 기사 15114

오늘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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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생선 안 먹는 90세 보디빌더…근육 유지 비결은? [노화설계]

11월 3일 11:08

고기와 생선을 먹지 않으면서도 90세까지 보디빌딩 대회에 출전하는 일본 남성이 있다. 그는 어떻게 근육을 만들고 유지할까.그가 꼽은 비결은 오랜 세월 지켜온 식습관과 꾸준한 근력운동이다. 다만 나이가 들면서 운동 방식과 단백질 섭취 방법은 조금씩 바꿨다.가나자와 도시스케 씨는 최근 스페인 산타수산나에서 열린 국제피트니스·보디빌딩연맹(IFBB) 주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50세 이상 선수들이 출전하는 마스터스 부문에서 자신보다 수십 살 어린 선수들과 겨뤘다.무대 뒤에서 ‘젊은’ 경쟁자들과 함께 몸을 풀고, 근육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도록 피부에 태닝 스프레이를 뿌린 그는 무대 조명을 받으며 근육을 뽐냈다.“다른 누구도 해보지 않은 일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한다. 무엇보다 평생 보디빌딩을 계속하고 싶다.”아들뻘 되는 선수들과 겨뤄 6위에 오른 그는 로

이 문장은 면을 조금 채우려고 오늘광장이 붙인 메모다. 동아 국제 세계 통신, 11월 3일 11:08. 제목은 «고기·생선 안 먹는 90세 보디빌더…근육 유지 비결은? [노화설계]». 위 문단이 통신이 보낸 안내의 전부다. 이름, 숫자,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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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광장을 읽는 법

이 칸의 머리글은 동아 국제 세계 통신이 보내 준 짧은 안내이다. 오늘광장은 언론사 기사의 전문을 베끼지 않는다. 제목, 이 안내, 통신에 딸린 사진, 원문 링크만 가져온다. 전문은 위의 «원문 보기»로 그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는다.

오늘광장은 한국어로 읽는 하루치 신문이다. 국내 칸에는 한겨레, 경향신문, SBS, 조선일보, 매일경제, 한국경제가 온다. 그 신문이 외국 소식을 썼더라도 국내판 통신이면 국내에 둔다. 세계 칸은 BBC 코리아와 동아 국제만 모은다. 두 칸은 같은 시각의 신문을 나란히 놓은 것이다.

최신은 방금 들어온 순서다. 편집실은 직접 글을 넣고, 1면과 숨김을 고르는 자리다. 통신은 약 30분마다 다시 읽는다. 사진이 통신에 실려 있으면 그 사진을 같이 보여 주고, 없는 사진은 만들지 않는다. 머리말의 기사 수는 지금 지면에 나와 있는 글의 수다. 숨긴 글은 세지 않는다.

1면은 편집실이 고른 글이 있으면 그 글이고, 없으면 가장 최근 글이다. 통신 안내 아래의 짧은 문장은 출처, 시각, 제목만 다시 적는다. 이 단락부터는 면을 채우려고 임시로 붙인 오늘광장 자신의 글이다. 위 머리글의 본문이 아니다. 아래 그림은 이번 호에 같이 들어온 다른 기사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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