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 일간 · 기사 5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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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다자외교-안보리 제 기능 못해… 기후변화-AI 역할 나서야”

10월 23일 04:30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1944년 충북 음성에서 태어나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70년 외무부에 들어갔다. 2004년 1월∼2006년 11월 외교통상부 장관을 거쳐 2007년 한국인 최초로 제8대 유엔 사무총장에 취임했고, 연임에 성공해 2016년까지 10년간 재임했다. 재임 중 파리 기후변화협정,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채택, 유엔여성기구 창설 등을 이끌었다. 퇴임 후에는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반기문 재단’의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발전 등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제2차 세계대전 뒤 다자외교의 중심지로 평화 유지, 기후변화 대응, 빈곤 해결 등에 적극 나섰던 유엔의 달라진 요즘 모습을 보면 마음이 착잡하다.”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반기문 재단’ 사무실에서 만난

이 문장은 면을 조금 채우려고 오늘광장이 붙인 메모다. 동아 국제 세계 통신, 10월 23일 04:30. 제목은 «“유엔 다자외교-안보리 제 기능 못해… 기후변화-AI 역할 나서야”». 위 문단이 통신이 보낸 안내의 전부다. 이름, 숫자,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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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칸의 머리글은 동아 국제 세계 통신이 보내 준 짧은 안내이다. 오늘광장은 언론사 기사의 전문을 베끼지 않는다. 제목, 이 안내, 통신에 딸린 사진, 원문 링크만 가져온다. 전문은 위의 «원문 보기»로 그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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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은 방금 들어온 순서다. 편집실은 직접 글을 넣고, 1면과 숨김을 고르는 자리다. 통신은 약 30분마다 다시 읽는다. 사진이 통신에 실려 있으면 그 사진을 같이 보여 주고, 없는 사진은 만들지 않는다. 머리말의 기사 수는 지금 지면에 나와 있는 글의 수다. 숨긴 글은 세지 않는다.

1면은 편집실이 고른 글이 있으면 그 글이고, 없으면 가장 최근 글이다. 통신 안내 아래의 짧은 문장은 출처, 시각, 제목만 다시 적는다. 이 단락부터는 면을 채우려고 임시로 붙인 오늘광장 자신의 글이다. 위 머리글의 본문이 아니다. 아래 그림은 이번 호에 같이 들어온 다른 기사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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