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 일간 · 기사 5786

오늘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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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연못서 낚은 몸통만한 잉어 메고 떠난 여성 놓고 ‘와글와글’

10월 23일 22:22

호주 시드니의 한 공원에서 여성이 연못에서 잡은 대형 잉어를 어깨에 메고 떠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온라인상에서는 공원 내 낚시 금지 규정을 위반했다는 비판과 생태계를 교란하는 외래종을 제거한 행동이라는 옹호론이 엇갈리고 있다.19일(현지시간) 호주 매체 7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시드니 센테니얼 공원에서 한 여성이 자신의 몸통만 한 크기의 잉어를 어깨에 메고 이동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확산했다.당시 현장에 있던 목격자가 촬영한 해당 영상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찬반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일부 누리꾼들은 공공장소인 공원에서 불법으로 낚시를 했다며 여성을 비판한 반면, 다른 누리꾼들은 생태계를 교란하는 외래종을 제거한 만큼 오히려 칭찬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논란이 확산하자 공원 관리 당국도 입장을 밝

이 문장은 면을 조금 채우려고 오늘광장이 붙인 메모다. 동아 국제 세계 통신, 10월 23일 22:22. 제목은 «공원 연못서 낚은 몸통만한 잉어 메고 떠난 여성 놓고 ‘와글와글’». 위 문단이 통신이 보낸 안내의 전부다. 이름, 숫자,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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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광장을 읽는 법

이 칸의 머리글은 동아 국제 세계 통신이 보내 준 짧은 안내이다. 오늘광장은 언론사 기사의 전문을 베끼지 않는다. 제목, 이 안내, 통신에 딸린 사진, 원문 링크만 가져온다. 전문은 위의 «원문 보기»로 그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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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은 편집실이 고른 글이 있으면 그 글이고, 없으면 가장 최근 글이다. 통신 안내 아래의 짧은 문장은 출처, 시각, 제목만 다시 적는다. 이 단락부터는 면을 채우려고 임시로 붙인 오늘광장 자신의 글이다. 위 머리글의 본문이 아니다. 아래 그림은 이번 호에 같이 들어온 다른 기사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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