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 일간 · 기사 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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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美당국자 “골대앞 잔디 너무 길면 깎아야”…전작권 골대 이동 우려 반박

10월 22일 04:30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당국자가 20일(현지 시간)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의제에 관한 동아일보 질의에 “골대 앞 잔디가 너무 길면 잔디를 깎아야 하지 않겠느냐(If the grass in front of the goalposts has grown too long, perhaps it needs to be cut)”라고 밝혔다. 전작권 전환의 기존 조건을 변경하지 않더라도 시시각각 변화하는 안보 환경 등을 전환 결정 과정에 반영해야 한다는 뜻을 강조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특히 이 당국자는 “전작권 전환 후 한미 동맹이 모든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협의하는 게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앞서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14일 미국 워싱턴의 한 세미나에서 “조건이 변했고 우리의 계획도 변경됐기에 준수해야 할 새로운

이 문장은 면을 조금 채우려고 오늘광장이 붙인 메모다. 동아 국제 세계 통신, 10월 22일 04:30. 제목은 «[단독]美당국자 “골대앞 잔디 너무 길면 깎아야”…전작권 골대 이동 우려 반박». 위 문단이 통신이 보낸 안내의 전부다. 이름, 숫자,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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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광장을 읽는 법

이 칸의 머리글은 동아 국제 세계 통신이 보내 준 짧은 안내이다. 오늘광장은 언론사 기사의 전문을 베끼지 않는다. 제목, 이 안내, 통신에 딸린 사진, 원문 링크만 가져온다. 전문은 위의 «원문 보기»로 그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는다.

오늘광장은 한국어로 읽는 하루치 신문이다. 국내 칸에는 한겨레, 경향신문, SBS, 조선일보, 매일경제, 한국경제가 온다. 그 신문이 외국 소식을 썼더라도 국내판 통신이면 국내에 둔다. 세계 칸은 BBC 코리아와 동아 국제만 모은다. 두 칸은 같은 시각의 신문을 나란히 놓은 것이다.

최신은 방금 들어온 순서다. 편집실은 직접 글을 넣고, 1면과 숨김을 고르는 자리다. 통신은 약 30분마다 다시 읽는다. 사진이 통신에 실려 있으면 그 사진을 같이 보여 주고, 없는 사진은 만들지 않는다. 머리말의 기사 수는 지금 지면에 나와 있는 글의 수다. 숨긴 글은 세지 않는다.

1면은 편집실이 고른 글이 있으면 그 글이고, 없으면 가장 최근 글이다. 통신 안내 아래의 짧은 문장은 출처, 시각, 제목만 다시 적는다. 이 단락부터는 면을 채우려고 임시로 붙인 오늘광장 자신의 글이다. 위 머리글의 본문이 아니다. 아래 그림은 이번 호에 같이 들어온 다른 기사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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