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 일간 · 기사 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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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최고지도자 신변이상설 최소 5번째…김정은 방중으로 일단락

10월 25일 16:23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당일치기로 중국을 방문하면서 최근 일부 국내외 소셜미디어(SNS)에서 퍼졌던 ‘사망설’이 허위인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김 위원장의 사망설이 확산된 발단은 미국에서 활동 중인 중국의 반(反)체제 인사 셰완쥔(謝萬軍)의 SNS 게시글이었다. 그는 최근 X를 통해 “김정은이 뇌출혈로 쓰러져 베이징의 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고 주장했다. 또 김 위원장의 딸 김주애로의 권력 승계에 대비해 중국이 평양에 병력 수천 명을 보냈다고도 했다. 셰완진은 과거에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주석의 건강이상설 등 허위 사실을 제기해온 인물이다. 이번에도 역시 객관적인 증거는 제시하지 않았다. 하지만 영국과 미국, 인도의 일부 매체들이 그의 SNS 게시물을 인용해 보도하면서 사망설은 빠르게 퍼졌다. 다만, 한국 정보

이 문장은 면을 조금 채우려고 오늘광장이 붙인 메모다. 동아 국제 세계 통신, 10월 25일 16:23. 제목은 «北 최고지도자 신변이상설 최소 5번째…김정은 방중으로 일단락». 위 문단이 통신이 보낸 안내의 전부다. 이름, 숫자,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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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광장을 읽는 법

이 칸의 머리글은 동아 국제 세계 통신이 보내 준 짧은 안내이다. 오늘광장은 언론사 기사의 전문을 베끼지 않는다. 제목, 이 안내, 통신에 딸린 사진, 원문 링크만 가져온다. 전문은 위의 «원문 보기»로 그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는다.

오늘광장은 한국어로 읽는 하루치 신문이다. 국내 칸에는 한겨레, 경향신문, SBS, 조선일보, 매일경제, 한국경제가 온다. 그 신문이 외국 소식을 썼더라도 국내판 통신이면 국내에 둔다. 세계 칸은 BBC 코리아와 동아 국제만 모은다. 두 칸은 같은 시각의 신문을 나란히 놓은 것이다.

최신은 방금 들어온 순서다. 편집실은 직접 글을 넣고, 1면과 숨김을 고르는 자리다. 통신은 약 30분마다 다시 읽는다. 사진이 통신에 실려 있으면 그 사진을 같이 보여 주고, 없는 사진은 만들지 않는다. 머리말의 기사 수는 지금 지면에 나와 있는 글의 수다. 숨긴 글은 세지 않는다.

1면은 편집실이 고른 글이 있으면 그 글이고, 없으면 가장 최근 글이다. 통신 안내 아래의 짧은 문장은 출처, 시각, 제목만 다시 적는다. 이 단락부터는 면을 채우려고 임시로 붙인 오늘광장 자신의 글이다. 위 머리글의 본문이 아니다. 아래 그림은 이번 호에 같이 들어온 다른 기사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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