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3일 화요일 · 일간 · 기사 15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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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도, 망명 11개월만에 비밀리 귀국…트럼프 베네수 구상 흔드나

10월 26일 12:00

베네수엘라의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약 11개월간의 망명 생활을 마치고 비밀리에 귀국한 것으로 25일(현지 시간) 확인됐다. 마차도는 소셜미디어 X에 “나는 여기 있다. 여러분과 함께”라며 복귀 소식을 알렸다. 유력한 차기 지도자로 거론되는 마차도가 돌아오면서 올 1월부터 과도 정부 상태인 베네수엘라에서 새 지도자 선출이 속도를 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이날 마차도는 수도 카라카스로 이동하는 차량에서 손을 흔들며 지지자들의 환영을 받는 영상 등을 X에 올려 “베네수엘라에서 함께, 자유를 위해”라고 밝혔다. 마차도의 지원 아래 2024년 대선에 출마했던 야권 정치인 에드문도 곤살레스도 망명지인 스페인에서 “(베네수엘라를)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할 우리의 주권적 목소리가 그녀와 함께 돌아왔다”면서 자신도 머잖아 귀국할 것임을 예고

이 문장은 면을 조금 채우려고 오늘광장이 붙인 메모다. 동아 국제 세계 통신, 10월 26일 12:00. 제목은 «마차도, 망명 11개월만에 비밀리 귀국…트럼프 베네수 구상 흔드나». 위 문단이 통신이 보낸 안내의 전부다. 이름, 숫자,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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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칸의 머리글은 동아 국제 세계 통신이 보내 준 짧은 안내이다. 오늘광장은 언론사 기사의 전문을 베끼지 않는다. 제목, 이 안내, 통신에 딸린 사진, 원문 링크만 가져온다. 전문은 위의 «원문 보기»로 그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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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은 편집실이 고른 글이 있으면 그 글이고, 없으면 가장 최근 글이다. 통신 안내 아래의 짧은 문장은 출처, 시각, 제목만 다시 적는다. 이 단락부터는 면을 채우려고 임시로 붙인 오늘광장 자신의 글이다. 위 머리글의 본문이 아니다. 아래 그림은 이번 호에 같이 들어온 다른 기사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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