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3일 화요일 · 일간 · 기사 1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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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룰라 브라질 대통령 당선 축하…“미래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10월 26일 14:33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브라질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돼 4선 대통령이 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을 향해 “저의 각별한 친구이자 동지인 룰라 대통령님, 누구보다 기쁜 마음으로 당선을 축하드린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이같이 밝혔다. 이어 “브라질 국민께서 보내주신 신뢰와 기대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큰 역할 해 주시리라 생각한다”며 “대통령이 그려오신 브라질의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시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또 “함께 나눈 이야기와 웃음을 기억하며, 다시 만날 날을 고대한다”며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했다.[서울=뉴시스]

이 문장은 면을 조금 채우려고 오늘광장이 붙인 메모다. 동아 국제 세계 통신, 10월 26일 14:33. 제목은 «李대통령, 룰라 브라질 대통령 당선 축하…“미래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위 문단이 통신이 보낸 안내의 전부다. 이름, 숫자,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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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광장을 읽는 법

이 칸의 머리글은 동아 국제 세계 통신이 보내 준 짧은 안내이다. 오늘광장은 언론사 기사의 전문을 베끼지 않는다. 제목, 이 안내, 통신에 딸린 사진, 원문 링크만 가져온다. 전문은 위의 «원문 보기»로 그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는다.

오늘광장은 한국어로 읽는 하루치 신문이다. 국내 칸에는 한겨레, 경향신문, SBS, 조선일보, 매일경제, 한국경제가 온다. 그 신문이 외국 소식을 썼더라도 국내판 통신이면 국내에 둔다. 세계 칸은 BBC 코리아와 동아 국제만 모은다. 두 칸은 같은 시각의 신문을 나란히 놓은 것이다.

최신은 방금 들어온 순서다. 편집실은 직접 글을 넣고, 1면과 숨김을 고르는 자리다. 통신은 약 30분마다 다시 읽는다. 사진이 통신에 실려 있으면 그 사진을 같이 보여 주고, 없는 사진은 만들지 않는다. 머리말의 기사 수는 지금 지면에 나와 있는 글의 수다. 숨긴 글은 세지 않는다.

1면은 편집실이 고른 글이 있으면 그 글이고, 없으면 가장 최근 글이다. 통신 안내 아래의 짧은 문장은 출처, 시각, 제목만 다시 적는다. 이 단락부터는 면을 채우려고 임시로 붙인 오늘광장 자신의 글이다. 위 머리글의 본문이 아니다. 아래 그림은 이번 호에 같이 들어온 다른 기사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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