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3일 화요일 · 일간 · 기사 15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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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게 “니하오, 니하오” 외친 관중…인종차별 논란

10월 27일 07:55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경기가 끝난 후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을 향해 한 관중이 인종차별적 말을 하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다. 이 관중은 손흥민의 소속팀인 로스앤젤레스 FC(LAFC)의 팬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뉴욕포스트는 26일(현지 시간) “로스앤젤레스 FC(LAFC) 팬이 MLS 경기 후 손흥민에게 인종차별적인 말을 외치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뉴욕포스트는 이에 대해 “무감각하고 인종차별적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공개된 당시 상황을 살펴보면 논란은 전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LAFC와 LA 갤럭시와의 2026 MLS 32라운드 경기(2-2 무) 후 일어났다.경기가 끝난 후 환호하는 홈팬들에게 손흥민은 그라운드를 나서며

이 문장은 면을 조금 채우려고 오늘광장이 붙인 메모다. 동아 국제 세계 통신, 10월 27일 07:55. 제목은 «손흥민에게 “니하오, 니하오” 외친 관중…인종차별 논란». 위 문단이 통신이 보낸 안내의 전부다. 이름, 숫자,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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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광장을 읽는 법

이 칸의 머리글은 동아 국제 세계 통신이 보내 준 짧은 안내이다. 오늘광장은 언론사 기사의 전문을 베끼지 않는다. 제목, 이 안내, 통신에 딸린 사진, 원문 링크만 가져온다. 전문은 위의 «원문 보기»로 그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는다.

오늘광장은 한국어로 읽는 하루치 신문이다. 국내 칸에는 한겨레, 경향신문, SBS, 조선일보, 매일경제, 한국경제가 온다. 그 신문이 외국 소식을 썼더라도 국내판 통신이면 국내에 둔다. 세계 칸은 BBC 코리아와 동아 국제만 모은다. 두 칸은 같은 시각의 신문을 나란히 놓은 것이다.

최신은 방금 들어온 순서다. 편집실은 직접 글을 넣고, 1면과 숨김을 고르는 자리다. 통신은 약 30분마다 다시 읽는다. 사진이 통신에 실려 있으면 그 사진을 같이 보여 주고, 없는 사진은 만들지 않는다. 머리말의 기사 수는 지금 지면에 나와 있는 글의 수다. 숨긴 글은 세지 않는다.

1면은 편집실이 고른 글이 있으면 그 글이고, 없으면 가장 최근 글이다. 통신 안내 아래의 짧은 문장은 출처, 시각, 제목만 다시 적는다. 이 단락부터는 면을 채우려고 임시로 붙인 오늘광장 자신의 글이다. 위 머리글의 본문이 아니다. 아래 그림은 이번 호에 같이 들어온 다른 기사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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