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 일간 · 기사 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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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 찍어둔 사진으론 지급 불가”…말레이서 당첨금 6000만원 날려

10월 21일 15:19

말레이시아에서 당첨 복권을 잃어버린 사업가가 복권을 찍어둔 사진과 경찰 분실 신고서를 증거로 제출했지만, 당첨금 약 6000만 원을 받기 위한 소송에서 잇따라 패소했다.20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매체 프리말레이시아투데이(FMT) 등에 따르면 셀랑고르주 샤알람 고등법원은 최근 사업가 M. 마헨드라바르만이 복권 운영업체 팬말레이시안풀스를 상대로 제기한 당첨금 지급 청구 소송의 항소를 기각했다. 그가 지급을 요구한 복권 당첨금은 18만 5671링깃(약 6020만 원)이다.마헨드라바르만은 지난 2022년 5월 14일 수도 쿠알라룸푸르 인근 페탈링자야의 복권 판매점에서 30링깃(약 9700원)을 내고 숫자 ‘1515’와 ‘1010’이 적힌 복권을 구매했다.그는 이 복권이 당첨되면서 거액의 상금을 받을 수 있게 됐지만, 해당 복권을 찾을 수 없었다.복

이 문장은 면을 조금 채우려고 오늘광장이 붙인 메모다. 동아 국제 세계 통신, 10월 21일 15:19. 제목은 «“복권 찍어둔 사진으론 지급 불가”…말레이서 당첨금 6000만원 날려». 위 문단이 통신이 보낸 안내의 전부다. 이름, 숫자,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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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광장을 읽는 법

이 칸의 머리글은 동아 국제 세계 통신이 보내 준 짧은 안내이다. 오늘광장은 언론사 기사의 전문을 베끼지 않는다. 제목, 이 안내, 통신에 딸린 사진, 원문 링크만 가져온다. 전문은 위의 «원문 보기»로 그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는다.

오늘광장은 한국어로 읽는 하루치 신문이다. 국내 칸에는 한겨레, 경향신문, SBS, 조선일보, 매일경제, 한국경제가 온다. 그 신문이 외국 소식을 썼더라도 국내판 통신이면 국내에 둔다. 세계 칸은 BBC 코리아와 동아 국제만 모은다. 두 칸은 같은 시각의 신문을 나란히 놓은 것이다.

최신은 방금 들어온 순서다. 편집실은 직접 글을 넣고, 1면과 숨김을 고르는 자리다. 통신은 약 30분마다 다시 읽는다. 사진이 통신에 실려 있으면 그 사진을 같이 보여 주고, 없는 사진은 만들지 않는다. 머리말의 기사 수는 지금 지면에 나와 있는 글의 수다. 숨긴 글은 세지 않는다.

1면은 편집실이 고른 글이 있으면 그 글이고, 없으면 가장 최근 글이다. 통신 안내 아래의 짧은 문장은 출처, 시각, 제목만 다시 적는다. 이 단락부터는 면을 채우려고 임시로 붙인 오늘광장 자신의 글이다. 위 머리글의 본문이 아니다. 아래 그림은 이번 호에 같이 들어온 다른 기사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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