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3일 화요일 · 일간 · 기사 14536

오늘광장

국내와 세계, 하루 한 장.

세계 · 동아 국제

호날두, 메시 제치고 ‘역대 최고 발롱도르’…팬투표서 1위

10월 30일 11:26

포르투갈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축구팬들이 뽑은 ‘역대 최고 발롱도르’의 주인공이 됐다.발롱도르를 주관하는 프랑스 축구 전문지 ‘프랑스풋볼’은 29일 “호날두가 2008년에 받은 발롱도르가 팬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알렸다. 2008년은 개인 통산 5차례 발롱도르를 받은 호날두가 이 상을 처음 수상한 해다. 이번 투표는 발롱도르를 두 차례 이상 수상한 선수들의 모든 수상 기록을 후보로 올려, 그중 역대 최고를 뽑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호날두의 라이벌인아르헨티나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2012년에 수상한 발롱도르가 2위에 자리했다.호날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에서 뛰던 2007~2008시즌 공식전 42골을 터뜨리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이 문장은 면을 조금 채우려고 오늘광장이 붙인 메모다. 동아 국제 세계 통신, 10월 30일 11:26. 제목은 «호날두, 메시 제치고 ‘역대 최고 발롱도르’…팬투표서 1위». 위 문단이 통신이 보낸 안내의 전부다. 이름, 숫자,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원문 보기 →

오늘광장을 읽는 법

이 칸의 머리글은 동아 국제 세계 통신이 보내 준 짧은 안내이다. 오늘광장은 언론사 기사의 전문을 베끼지 않는다. 제목, 이 안내, 통신에 딸린 사진, 원문 링크만 가져온다. 전문은 위의 «원문 보기»로 그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는다.

오늘광장은 한국어로 읽는 하루치 신문이다. 국내 칸에는 한겨레, 경향신문, SBS, 조선일보, 매일경제, 한국경제가 온다. 그 신문이 외국 소식을 썼더라도 국내판 통신이면 국내에 둔다. 세계 칸은 BBC 코리아와 동아 국제만 모은다. 두 칸은 같은 시각의 신문을 나란히 놓은 것이다.

최신은 방금 들어온 순서다. 편집실은 직접 글을 넣고, 1면과 숨김을 고르는 자리다. 통신은 약 30분마다 다시 읽는다. 사진이 통신에 실려 있으면 그 사진을 같이 보여 주고, 없는 사진은 만들지 않는다. 머리말의 기사 수는 지금 지면에 나와 있는 글의 수다. 숨긴 글은 세지 않는다.

1면은 편집실이 고른 글이 있으면 그 글이고, 없으면 가장 최근 글이다. 통신 안내 아래의 짧은 문장은 출처, 시각, 제목만 다시 적는다. 이 단락부터는 면을 채우려고 임시로 붙인 오늘광장 자신의 글이다. 위 머리글의 본문이 아니다. 아래 그림은 이번 호에 같이 들어온 다른 기사의 사진이다.

이 호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