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3일 화요일 · 일간 · 기사 1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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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北 MDL 넘어오는 행위에 엄정 대응”

10월 30일 11:45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30일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문제와 관련해 “한미 양국 국방장관이 12월 워싱턴에서 회담을 갖고, 내년 초 한미안보협의회의(SCM)를 개최 예정인데 전작권 전환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위 실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우리 군은 지난 20여년 간 전작권 전환을 위한 능력과 기반을 갖추어 왔으며 한미는 올해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에서 완전운용능력(FOC) 검증을 위한 능력 평가를 완료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올해 9월 23일 유엔 총회 이후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양 정상은 전작권 전환과 관련하여 양국 간 협력을 한층 더 심화해 나가자는 공동의지를 확인하고, 후속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고도 설명했다. 이어 “지난 수요일 개최된 한미 국방장관

이 문장은 면을 조금 채우려고 오늘광장이 붙인 메모다. 동아 국제 세계 통신, 10월 30일 11:45. 제목은 «靑 “北 MDL 넘어오는 행위에 엄정 대응”». 위 문단이 통신이 보낸 안내의 전부다. 이름, 숫자,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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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칸의 머리글은 동아 국제 세계 통신이 보내 준 짧은 안내이다. 오늘광장은 언론사 기사의 전문을 베끼지 않는다. 제목, 이 안내, 통신에 딸린 사진, 원문 링크만 가져온다. 전문은 위의 «원문 보기»로 그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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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은 방금 들어온 순서다. 편집실은 직접 글을 넣고, 1면과 숨김을 고르는 자리다. 통신은 약 30분마다 다시 읽는다. 사진이 통신에 실려 있으면 그 사진을 같이 보여 주고, 없는 사진은 만들지 않는다. 머리말의 기사 수는 지금 지면에 나와 있는 글의 수다. 숨긴 글은 세지 않는다.

1면은 편집실이 고른 글이 있으면 그 글이고, 없으면 가장 최근 글이다. 통신 안내 아래의 짧은 문장은 출처, 시각, 제목만 다시 적는다. 이 단락부터는 면을 채우려고 임시로 붙인 오늘광장 자신의 글이다. 위 머리글의 본문이 아니다. 아래 그림은 이번 호에 같이 들어온 다른 기사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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