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3일 화요일 · 일간 · 기사 15035

오늘광장

국내와 세계, 하루 한 장.

세계 · 동아 국제

‘부정선거 빌드업’ 나선 트럼프 “좌파가 상품권 주며 투표 유도”

11월 2일 07:3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캔자스주에서 급진 좌파 단체 관계자가 유권자들에게 상품권을 제공하며 투표를 유도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주장했다. 미국 중간선거를 이틀 앞두고 부정선거 의혹을 잇달아 제기하고 있는 모양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루스소셜에 “크리스 코백 캔자스주 법무장관으로부터 급진 좌파 정치활동위원회(PAC) 관계자가 위치타에서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투표를 대가로 상품권을 제공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이어 “우리는 사진 증거를 확보했다. 이는 범죄 행위”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관련 정보를 알고 있는 시민들에게 캔자스주 법무장관실로 즉시 제보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면서 캔자스주 법무장관실 전화번호를 함께 기재했다.앞서 코백 법무장관은 지난달 31일 시민단체 ‘블루스템 캔자스

이 문장은 면을 조금 채우려고 오늘광장이 붙인 메모다. 동아 국제 세계 통신, 11월 2일 07:32. 제목은 «‘부정선거 빌드업’ 나선 트럼프 “좌파가 상품권 주며 투표 유도”». 위 문단이 통신이 보낸 안내의 전부다. 이름, 숫자,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원문 보기 →

오늘광장을 읽는 법

이 칸의 머리글은 동아 국제 세계 통신이 보내 준 짧은 안내이다. 오늘광장은 언론사 기사의 전문을 베끼지 않는다. 제목, 이 안내, 통신에 딸린 사진, 원문 링크만 가져온다. 전문은 위의 «원문 보기»로 그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는다.

오늘광장은 한국어로 읽는 하루치 신문이다. 국내 칸에는 한겨레, 경향신문, SBS, 조선일보, 매일경제, 한국경제가 온다. 그 신문이 외국 소식을 썼더라도 국내판 통신이면 국내에 둔다. 세계 칸은 BBC 코리아와 동아 국제만 모은다. 두 칸은 같은 시각의 신문을 나란히 놓은 것이다.

최신은 방금 들어온 순서다. 편집실은 직접 글을 넣고, 1면과 숨김을 고르는 자리다. 통신은 약 30분마다 다시 읽는다. 사진이 통신에 실려 있으면 그 사진을 같이 보여 주고, 없는 사진은 만들지 않는다. 머리말의 기사 수는 지금 지면에 나와 있는 글의 수다. 숨긴 글은 세지 않는다.

1면은 편집실이 고른 글이 있으면 그 글이고, 없으면 가장 최근 글이다. 통신 안내 아래의 짧은 문장은 출처, 시각, 제목만 다시 적는다. 이 단락부터는 면을 채우려고 임시로 붙인 오늘광장 자신의 글이다. 위 머리글의 본문이 아니다. 아래 그림은 이번 호에 같이 들어온 다른 기사의 사진이다.

이 호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