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3일 화요일 · 일간 · 기사 1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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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아파트 12층 매달린 세살배기…의자로 받혀 ‘구조’

10월 22일 21:52

중국의 한 아파트 12층 창문 밖에 매달린 세 살 여자아이를 이웃 주민들과 경비원 등이 힘을 합쳐 구조했다. 주민들은 11층 베란다에서 몸을 창밖으로 내민 채 작은 의자로 아이를 받쳐 추락을 막았다.22일 신경보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지난 17일 푸젠성 장핑시의 한 아파트에서 세 살 여자아이의 머리가 12층 방범창에 끼어 몸이 건물 바깥에 매달리는 사고가 발생했다.아이를 발견한 주민들은 아파트 입주민 단체 대화방에 도움을 요청했다. 이후 주민 6명은 11층 베란다에서 몸의 상당 부분을 창밖으로 내민 채 작은 의자를 이용해 아이를 번갈아 받쳐 들었다.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들은 건물 아래에 구조용 에어매트를 설치했다. 당시 아이의 집에는 보호자가 없었으며 소방대원들은 현관문을 강제로 열고 들어가 방범창을 절단한 뒤 아이를 구조했다.아파트 주민

이 문장은 면을 조금 채우려고 오늘광장이 붙인 메모다. 동아 국제 세계 통신, 10월 22일 21:52. 제목은 «中아파트 12층 매달린 세살배기…의자로 받혀 ‘구조’». 위 문단이 통신이 보낸 안내의 전부다. 이름, 숫자,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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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칸의 머리글은 동아 국제 세계 통신이 보내 준 짧은 안내이다. 오늘광장은 언론사 기사의 전문을 베끼지 않는다. 제목, 이 안내, 통신에 딸린 사진, 원문 링크만 가져온다. 전문은 위의 «원문 보기»로 그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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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은 편집실이 고른 글이 있으면 그 글이고, 없으면 가장 최근 글이다. 통신 안내 아래의 짧은 문장은 출처, 시각, 제목만 다시 적는다. 이 단락부터는 면을 채우려고 임시로 붙인 오늘광장 자신의 글이다. 위 머리글의 본문이 아니다. 아래 그림은 이번 호에 같이 들어온 다른 기사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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