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 일간 · 기사 5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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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민주당 버지니아주의원, 마약 유통·돈세탁 혐의 기소…가족도 연루

10월 23일 02:10

미국 버지니아주의 민주당 소속 중진 주의원이 가족과 함께 불법 대마초 유통 조직을 운영하고 범죄 수익을 세탁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 주의원은 그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판해 온 인물이어서 현지에선 중간선거를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수사의 동기를 둘러싼 논란도 제기되고 있다.2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미 법무부는 버지니아주 상원 임시의장인 민주당 소속 릴리 루이즈 루커스(82)를 조직범죄 공모와 불법 대마초 유통, 자금세탁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 사건으로 루커스의 두 딸과 손자 등 모두 7명이 기소됐다.현지 검찰은 루커스가 가족 및 사업 관계자들로 구성된 이른바 ‘루커스 조직’(Lucas Enterprise)을 이끌며 대마초 100㎏ 이상을 확보·유통하고 범죄 수익을 세탁한 것으로 보고 있다.수사 당국에

이 문장은 면을 조금 채우려고 오늘광장이 붙인 메모다. 동아 국제 세계 통신, 10월 23일 02:10. 제목은 «美민주당 버지니아주의원, 마약 유통·돈세탁 혐의 기소…가족도 연루». 위 문단이 통신이 보낸 안내의 전부다. 이름, 숫자,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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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광장을 읽는 법

이 칸의 머리글은 동아 국제 세계 통신이 보내 준 짧은 안내이다. 오늘광장은 언론사 기사의 전문을 베끼지 않는다. 제목, 이 안내, 통신에 딸린 사진, 원문 링크만 가져온다. 전문은 위의 «원문 보기»로 그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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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은 편집실이 고른 글이 있으면 그 글이고, 없으면 가장 최근 글이다. 통신 안내 아래의 짧은 문장은 출처, 시각, 제목만 다시 적는다. 이 단락부터는 면을 채우려고 임시로 붙인 오늘광장 자신의 글이다. 위 머리글의 본문이 아니다. 아래 그림은 이번 호에 같이 들어온 다른 기사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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