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 일간 · 기사 381

오늘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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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특수가면’ 쓰고 은행 턴 美 남성, 10년 만에 또 같은 수법

10월 21일 21:20

미국에서 노인 가면을 쓰고 은행을 털었던 40대 남성이 출소 후 같은 수법으로 은행 강도 행각을 벌이다 붙잡혔다.20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에 거주하는 데이비드 사틴 주니어(40)는 올해 두 차례 노인 가면을 쓰고 은행을 턴 혐의로 연방 당국에 체포됐다.미 연방검찰청에 따르면 사틴은 8월 24일 라르고의 한 은행과 9월 15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또 다른 은행에서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는다.사틴은 두 차례 범행 모두 노인 얼굴을 본뜬 특수 가면을 착용한 채 은행 창구 직원에게 접근해 염료 팩이 들어 있지 않은 현금을 요구한 것으로 파악됐다. ‘염료 팩’은 현금 다발 사이에 넣어두는 은행 강도 방지용 장치다. 일정시간이 지나면 터지면서 붉은 염료의 자국을 남겨 범인 검거에 도움을 준다. 첫 번째

이 문장은 면을 조금 채우려고 오늘광장이 붙인 메모다. 동아 국제 세계 통신, 10월 21일 21:20. 제목은 «‘노인 특수가면’ 쓰고 은행 턴 美 남성, 10년 만에 또 같은 수법». 위 문단이 통신이 보낸 안내의 전부다. 이름, 숫자,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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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광장을 읽는 법

이 칸의 머리글은 동아 국제 세계 통신이 보내 준 짧은 안내이다. 오늘광장은 언론사 기사의 전문을 베끼지 않는다. 제목, 이 안내, 통신에 딸린 사진, 원문 링크만 가져온다. 전문은 위의 «원문 보기»로 그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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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은 방금 들어온 순서다. 편집실은 직접 글을 넣고, 1면과 숨김을 고르는 자리다. 통신은 약 30분마다 다시 읽는다. 사진이 통신에 실려 있으면 그 사진을 같이 보여 주고, 없는 사진은 만들지 않는다. 머리말의 기사 수는 지금 지면에 나와 있는 글의 수다. 숨긴 글은 세지 않는다.

1면은 편집실이 고른 글이 있으면 그 글이고, 없으면 가장 최근 글이다. 통신 안내 아래의 짧은 문장은 출처, 시각, 제목만 다시 적는다. 이 단락부터는 면을 채우려고 임시로 붙인 오늘광장 자신의 글이다. 위 머리글의 본문이 아니다. 아래 그림은 이번 호에 같이 들어온 다른 기사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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