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 일간 · 기사 515

오늘광장

국내와 세계, 하루 한 장.

세계 · 동아 국제

“하늘 나는 ‘로드스터’ 나온다는데”…테슬라 주가는 왜?

10월 22일 00:25

테슬라가 하늘을 나는 자동차로 불리는 차세대 스포츠카 ‘로드스터’ 출시를 예고했지만 주가 상승 재료가 되지는 못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21일(현지시간) 바차트에 따르면 래리 레이머 분석가는 “최근 공개된 테슬라 로드스터가 회사의 주가 흐름을 바꿀 정도의 핵심 사업으로 자리 잡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앞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로드스터를 두고 ‘지각 능력을 갖춘(sentient)’ 차량이라고 표현했다. 기존 테슬라 차량보다 발전한 운전자 보조 기능과 다양한 특수 기능도 예고했다.다만 레이머는 이런 기능들이 실제 판매 확대나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지는 불확실하다고 봤다. 로드스터 자체가 판매량이 제한적인 고가 스포츠카인 만큼 테슬라 전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을 수 있다는 판단이다.테슬라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내

이 문장은 면을 조금 채우려고 오늘광장이 붙인 메모다. 동아 국제 세계 통신, 10월 22일 00:25. 제목은 «“하늘 나는 ‘로드스터’ 나온다는데”…테슬라 주가는 왜?». 위 문단이 통신이 보낸 안내의 전부다. 이름, 숫자,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원문 보기 →

오늘광장을 읽는 법

이 칸의 머리글은 동아 국제 세계 통신이 보내 준 짧은 안내이다. 오늘광장은 언론사 기사의 전문을 베끼지 않는다. 제목, 이 안내, 통신에 딸린 사진, 원문 링크만 가져온다. 전문은 위의 «원문 보기»로 그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는다.

오늘광장은 한국어로 읽는 하루치 신문이다. 국내 칸에는 한겨레, 경향신문, SBS, 조선일보, 매일경제, 한국경제가 온다. 그 신문이 외국 소식을 썼더라도 국내판 통신이면 국내에 둔다. 세계 칸은 BBC 코리아와 동아 국제만 모은다. 두 칸은 같은 시각의 신문을 나란히 놓은 것이다.

최신은 방금 들어온 순서다. 편집실은 직접 글을 넣고, 1면과 숨김을 고르는 자리다. 통신은 약 30분마다 다시 읽는다. 사진이 통신에 실려 있으면 그 사진을 같이 보여 주고, 없는 사진은 만들지 않는다. 머리말의 기사 수는 지금 지면에 나와 있는 글의 수다. 숨긴 글은 세지 않는다.

1면은 편집실이 고른 글이 있으면 그 글이고, 없으면 가장 최근 글이다. 통신 안내 아래의 짧은 문장은 출처, 시각, 제목만 다시 적는다. 이 단락부터는 면을 채우려고 임시로 붙인 오늘광장 자신의 글이다. 위 머리글의 본문이 아니다. 아래 그림은 이번 호에 같이 들어온 다른 기사의 사진이다.

이 호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