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 일간 · 기사 1000

오늘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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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기업 미국 진출할 때 유타대가 돕는다

10월 22일 04:30

경북도가 미국 유타대의 연구 역량과 국제 협력망을 활용해 지역기업의 미국 진출을 돕는다. 공동연구와 기술 검증부터 사업화, 투자유치, 현지 시장 진출까지 기업 성장단계에 맞춰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한다. 경북도는 20일 경산시청에서 경산시, 유타대, 유타대 아시아캠퍼스와 이 같은 내용의 4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산학협력과 공동연구, 대학·연구기관·기업 간 교류, 투자 기회 발굴 등의 내용이 담겼다. 핵심은 ‘글로벌 혁신 성장 지원 사업’이다. 기업 수요에 따라 △투자유치 △수출·유통 △공동연구·기술개발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허가·특허 취득 등 4개 분야로 나눠 지원한다. 도는 기술 개발 성과가 실제 투자와 판로 확보로 이어지도록 연계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지난해 11월부터 유타대와 협력을 논의했으며 지난달에는 현지 창업지원시설

이 문장은 면을 조금 채우려고 오늘광장이 붙인 메모다. 동아 국제 세계 통신, 10월 22일 04:30. 제목은 «경북 기업 미국 진출할 때 유타대가 돕는다». 위 문단이 통신이 보낸 안내의 전부다. 이름, 숫자,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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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광장을 읽는 법

이 칸의 머리글은 동아 국제 세계 통신이 보내 준 짧은 안내이다. 오늘광장은 언론사 기사의 전문을 베끼지 않는다. 제목, 이 안내, 통신에 딸린 사진, 원문 링크만 가져온다. 전문은 위의 «원문 보기»로 그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는다.

오늘광장은 한국어로 읽는 하루치 신문이다. 국내 칸에는 한겨레, 경향신문, SBS, 조선일보, 매일경제, 한국경제가 온다. 그 신문이 외국 소식을 썼더라도 국내판 통신이면 국내에 둔다. 세계 칸은 BBC 코리아와 동아 국제만 모은다. 두 칸은 같은 시각의 신문을 나란히 놓은 것이다.

최신은 방금 들어온 순서다. 편집실은 직접 글을 넣고, 1면과 숨김을 고르는 자리다. 통신은 약 30분마다 다시 읽는다. 사진이 통신에 실려 있으면 그 사진을 같이 보여 주고, 없는 사진은 만들지 않는다. 머리말의 기사 수는 지금 지면에 나와 있는 글의 수다. 숨긴 글은 세지 않는다.

1면은 편집실이 고른 글이 있으면 그 글이고, 없으면 가장 최근 글이다. 통신 안내 아래의 짧은 문장은 출처, 시각, 제목만 다시 적는다. 이 단락부터는 면을 채우려고 임시로 붙인 오늘광장 자신의 글이다. 위 머리글의 본문이 아니다. 아래 그림은 이번 호에 같이 들어온 다른 기사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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