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3일 화요일 · 일간 · 기사 14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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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증권사도 뚫렸다…고객 모르게 “5개 계좌서 매매 주문 확인”

10월 22일 11:12

일본에서 사이버 공격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한 증권사에서 고객 모르게 무단으로 주식 매매 거래가 이뤄진 사건이 발생했다. 22일 마이니치신문 등에 따르면 이와이(岩井)코스모증권은 전날 인터넷거래시스템 위탁업체에 제3자의 부정 접속이 있었다고 밝혔다. 신문은 인공지능(AI)을 이용한 공격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지난 14일 오전 이와이코스모는 부정 접속이 발생한 것을 감지해 위탁처인 트레이드웍스에 통보하고 일부 증권 시스템을 중단했다. 고객의 주식 매매 등 주문을 이와이코스모 측에 전달하는 매매관리시스템이 해킹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이미 증권 고객 7개 계좌에서 매매 주문이 나갔으며, 이 가운데 5개 계좌에서 주문이 체결된 것으로 확인됐다. 고객의 의도와는 무관한 거래가 체결된 것이다. 이와이코스모는 이미 해당 계좌를 거

이 문장은 면을 조금 채우려고 오늘광장이 붙인 메모다. 동아 국제 세계 통신, 10월 22일 11:12. 제목은 «日증권사도 뚫렸다…고객 모르게 “5개 계좌서 매매 주문 확인”». 위 문단이 통신이 보낸 안내의 전부다. 이름, 숫자,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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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광장을 읽는 법

이 칸의 머리글은 동아 국제 세계 통신이 보내 준 짧은 안내이다. 오늘광장은 언론사 기사의 전문을 베끼지 않는다. 제목, 이 안내, 통신에 딸린 사진, 원문 링크만 가져온다. 전문은 위의 «원문 보기»로 그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는다.

오늘광장은 한국어로 읽는 하루치 신문이다. 국내 칸에는 한겨레, 경향신문, SBS, 조선일보, 매일경제, 한국경제가 온다. 그 신문이 외국 소식을 썼더라도 국내판 통신이면 국내에 둔다. 세계 칸은 BBC 코리아와 동아 국제만 모은다. 두 칸은 같은 시각의 신문을 나란히 놓은 것이다.

최신은 방금 들어온 순서다. 편집실은 직접 글을 넣고, 1면과 숨김을 고르는 자리다. 통신은 약 30분마다 다시 읽는다. 사진이 통신에 실려 있으면 그 사진을 같이 보여 주고, 없는 사진은 만들지 않는다. 머리말의 기사 수는 지금 지면에 나와 있는 글의 수다. 숨긴 글은 세지 않는다.

1면은 편집실이 고른 글이 있으면 그 글이고, 없으면 가장 최근 글이다. 통신 안내 아래의 짧은 문장은 출처, 시각, 제목만 다시 적는다. 이 단락부터는 면을 채우려고 임시로 붙인 오늘광장 자신의 글이다. 위 머리글의 본문이 아니다. 아래 그림은 이번 호에 같이 들어온 다른 기사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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