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3일 화요일 · 일간 · 기사 15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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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버트 미8군 사령관 “주한미군, 한반도 넘어선 임무 수행 대비해야”

10월 22일 06:24

조 힐버트 미8군 사령관은 “주한미군은 한반도를 넘어선 임무 수행에도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힐버트 사령관은 “주한미군이 한반도 내 위협에만 근시안적으로 집중하는 것은 무책임한 일”이라며 “명령이 내려지면 한반도 밖으로 병력을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한미군을 한반도 외부의 임무에 투입하는 전략적 유연성에 대해 다시 한 번 명확한 입장을 밝힌 것이어서 주목된다. 힐버트 사령관은 21일자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주한미군의 주요 임무는 한국과의 상호방위조약에 따른 의무를 이행하는 것이지만, 주둔지가 임무 수행 범위를 제한하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주한미군이 단지 한국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일을 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했다.힐버트 사령관은 “미8군은 국가

이 문장은 면을 조금 채우려고 오늘광장이 붙인 메모다. 동아 국제 세계 통신, 10월 22일 06:24. 제목은 «힐버트 미8군 사령관 “주한미군, 한반도 넘어선 임무 수행 대비해야”». 위 문단이 통신이 보낸 안내의 전부다. 이름, 숫자,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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