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3일 화요일 · 일간 · 기사 14537

오늘광장

국내와 세계, 하루 한 장.

세계 · 동아 국제

스페이스X는 400억 달러 조달…머스크 “네오클라우드 대부분 도태될 것”

10월 26일 11:46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인공지능(AI) 반도체 구입을 위해 400억 달러(약 53조 원) 규모의 부채 조달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그는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는 가운데 대부분의 신생 클라우드 기업이 도태되거나 통합될 것이라는 전망도 내놨다.25일(현지 시간)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엑스(X·구 트위터)를 통해 스페이스X가 그래픽처리장치(GPU) 구매를 위한 400억 달러 규모의 부채 조달을 마쳤다고 밝혔다.머스크는 스페이스X가 투자등급 신용도를 확보한 데다 위성 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와 우주 발사 사업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창출하고 있어 대규모 자금 조달이 가능했다고 설명했다.그는 이번에 조달한 자금이 주로 내년 1분기와 2분기에 인도될 GPU를 구입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

이 문장은 면을 조금 채우려고 오늘광장이 붙인 메모다. 동아 국제 세계 통신, 10월 26일 11:46. 제목은 «스페이스X는 400억 달러 조달…머스크 “네오클라우드 대부분 도태될 것”». 위 문단이 통신이 보낸 안내의 전부다. 이름, 숫자,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원문 보기 →

오늘광장을 읽는 법

이 칸의 머리글은 동아 국제 세계 통신이 보내 준 짧은 안내이다. 오늘광장은 언론사 기사의 전문을 베끼지 않는다. 제목, 이 안내, 통신에 딸린 사진, 원문 링크만 가져온다. 전문은 위의 «원문 보기»로 그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는다.

오늘광장은 한국어로 읽는 하루치 신문이다. 국내 칸에는 한겨레, 경향신문, SBS, 조선일보, 매일경제, 한국경제가 온다. 그 신문이 외국 소식을 썼더라도 국내판 통신이면 국내에 둔다. 세계 칸은 BBC 코리아와 동아 국제만 모은다. 두 칸은 같은 시각의 신문을 나란히 놓은 것이다.

최신은 방금 들어온 순서다. 편집실은 직접 글을 넣고, 1면과 숨김을 고르는 자리다. 통신은 약 30분마다 다시 읽는다. 사진이 통신에 실려 있으면 그 사진을 같이 보여 주고, 없는 사진은 만들지 않는다. 머리말의 기사 수는 지금 지면에 나와 있는 글의 수다. 숨긴 글은 세지 않는다.

1면은 편집실이 고른 글이 있으면 그 글이고, 없으면 가장 최근 글이다. 통신 안내 아래의 짧은 문장은 출처, 시각, 제목만 다시 적는다. 이 단락부터는 면을 채우려고 임시로 붙인 오늘광장 자신의 글이다. 위 머리글의 본문이 아니다. 아래 그림은 이번 호에 같이 들어온 다른 기사의 사진이다.

이 호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