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 일간 · 기사 5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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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진시황릉 병마용 제작에 여성·청소년 참여 가능성…병마용 표면 지문 분석

10월 26일 13:13

중국 산시성 시안 진시황릉의 병마용 제작에 성인 남성 장인 뿐만 아니라 여성과 청소년도 참여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병마용 표면에 남아 있는 지문을 채취해 분석한 데 따른 것이다.23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진시황릉 유적박물관과 산둥대 고고학과 공동 연구 결과는 병마용이 대부분 성인 남성 장인들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기존에 알려진 것과는 달랐다. 연구팀은 진시황릉 유적박물관 1호갱 T23 구역에 보존된 토용(土俑) 병마용 23점에서 지문을 추출해 총 79개의 독립적인 지문 샘플을 확보했다. 연구팀은 이후 지문의 연령 및 성별 구조를 추론했다. 지문 분석 결과 성인 남성이 45.0%, 성인 여성이 32.7%, 그리고 15세 미만 아동의 지문이 약 22.3%를 차지했다. 연구팀은 병마용 제작이 남성 단독으로 완성된 것은 아니라는

이 문장은 면을 조금 채우려고 오늘광장이 붙인 메모다. 동아 국제 세계 통신, 10월 26일 13:13. 제목은 «中 진시황릉 병마용 제작에 여성·청소년 참여 가능성…병마용 표면 지문 분석». 위 문단이 통신이 보낸 안내의 전부다. 이름, 숫자,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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