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 일간 · 기사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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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약탈범들, 조직적으로 털었다…SNS로 무리짓고 스쿠터로 사전 염탐

10월 21일 17:55

프랑스 전역을 뒤흔든 대규모 폭력 시위에서 일부 약탈범들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50~200명씩 무리를 지어 상점을 턴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이 시위대와 충돌하는 틈을 노려 다른 무리가 상점을 덮치는 등 조직적으로 움직인 정황도 드러났다.20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프랑스 경찰은 지난 주말 폭력 사태와 관련해 전국에서 약 2500명을 체포했다. 체포자의 약 95%는 남성이었으며 30%가 미성년자였다. 13세 청소년도 포함됐다. 상당수는 이미 경찰이나 사법당국에 알려진 인물이었다.일부는 루이비통과 라코스테, 나이키 등의 상점을 약탈한 혐의를 받고 있다. 파리에서는 수사관 200명이 폐쇄회로(CC)TV와 SNS에 올라온 사진·영상을 분석하며 추가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약탈 과정에는 SNS가 적극 활용된 것

이 문장은 면을 조금 채우려고 오늘광장이 붙인 메모다. 동아 국제 세계 통신, 10월 21일 17:55. 제목은 «프랑스 약탈범들, 조직적으로 털었다…SNS로 무리짓고 스쿠터로 사전 염탐». 위 문단이 통신이 보낸 안내의 전부다. 이름, 숫자,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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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칸의 머리글은 동아 국제 세계 통신이 보내 준 짧은 안내이다. 오늘광장은 언론사 기사의 전문을 베끼지 않는다. 제목, 이 안내, 통신에 딸린 사진, 원문 링크만 가져온다. 전문은 위의 «원문 보기»로 그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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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은 편집실이 고른 글이 있으면 그 글이고, 없으면 가장 최근 글이다. 통신 안내 아래의 짧은 문장은 출처, 시각, 제목만 다시 적는다. 이 단락부터는 면을 채우려고 임시로 붙인 오늘광장 자신의 글이다. 위 머리글의 본문이 아니다. 아래 그림은 이번 호에 같이 들어온 다른 기사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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