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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의 사위’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35년 외교관 마치고 퇴직

10월 29일 16:05

북한과 한국 주재 영국 대사를 차례로 지낸 ‘한반도 전문가’ 콜린 크룩스 주한 영국대사(57)가 약 35년 간의 외교관 생활을 마치고 퇴직한다.29일 주한 영국대사관은 크룩스 대사가 한국 근무가 끝나는 내년 3월 영국 외교관직에서 은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크룩스 대사는 2018년 12월~2021년 12월 주북한 대사를 지낸 뒤 2022년 2월 주한 대사로 부임했다. 한국어가 유창하고 부인 김영기 여사가 경북 안동 출신이라 ‘안동의 사위’로도 불렸다. 그는 1999년 고(故)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방한 때 주한 영국대사관 1등 서기관으로서 안동 방문 일정을 수행하기도 했다.특히 크룩스 대사는 2020년 5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평양의 주북한 대사관이 임시 폐쇄되기 전까지 평양에 머물며 소셜미디어를 통해 북한 주민들의 일상을 사진과 글로

이 문장은 면을 조금 채우려고 오늘광장이 붙인 메모다. 동아 국제 세계 통신, 10월 29일 16:05. 제목은 «‘안동의 사위’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35년 외교관 마치고 퇴직». 위 문단이 통신이 보낸 안내의 전부다. 이름, 숫자,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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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칸의 머리글은 동아 국제 세계 통신이 보내 준 짧은 안내이다. 오늘광장은 언론사 기사의 전문을 베끼지 않는다. 제목, 이 안내, 통신에 딸린 사진, 원문 링크만 가져온다. 전문은 위의 «원문 보기»로 그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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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은 편집실이 고른 글이 있으면 그 글이고, 없으면 가장 최근 글이다. 통신 안내 아래의 짧은 문장은 출처, 시각, 제목만 다시 적는다. 이 단락부터는 면을 채우려고 임시로 붙인 오늘광장 자신의 글이다. 위 머리글의 본문이 아니다. 아래 그림은 이번 호에 같이 들어온 다른 기사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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