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 일간 · 기사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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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렘린궁 “내달 美-中-러 정상회담 준비…우크라 종전 논의”

10월 22일 19:41

다음 달 18, 19일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우크라이나 전쟁의 종전을 위한 ‘미국 중국 러시아 3국의 정상회담’이 준비되고 있다고 러시아 대통령실(크렘린궁)이 21일 밝혔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이날 고향 겸 러시아 2대 도시인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중국 2인자인 리창(李强) 국무원 총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인 스티브 윗코프 백악관 중동 특사를 각각 만났다. 3국 정상회담의 준비 작업 차원이라는 분석이 나온다.이와는 별도로 다음 달 중순경 미국이 중재하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참여하는 ‘3자 종전 협상’을 재개하는 방안 또한 추진되고 있다. 종전을 위한 일종의 ‘투트랙 협상’이 가시화하고 있는 것이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신속한 협상 재

이 문장은 면을 조금 채우려고 오늘광장이 붙인 메모다. 동아 국제 세계 통신, 10월 22일 19:41. 제목은 «크렘린궁 “내달 美-中-러 정상회담 준비…우크라 종전 논의”». 위 문단이 통신이 보낸 안내의 전부다. 이름, 숫자,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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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칸의 머리글은 동아 국제 세계 통신이 보내 준 짧은 안내이다. 오늘광장은 언론사 기사의 전문을 베끼지 않는다. 제목, 이 안내, 통신에 딸린 사진, 원문 링크만 가져온다. 전문은 위의 «원문 보기»로 그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는다.

오늘광장은 한국어로 읽는 하루치 신문이다. 국내 칸에는 한겨레, 경향신문, SBS, 조선일보, 매일경제, 한국경제가 온다. 그 신문이 외국 소식을 썼더라도 국내판 통신이면 국내에 둔다. 세계 칸은 BBC 코리아와 동아 국제만 모은다. 두 칸은 같은 시각의 신문을 나란히 놓은 것이다.

최신은 방금 들어온 순서다. 편집실은 직접 글을 넣고, 1면과 숨김을 고르는 자리다. 통신은 약 30분마다 다시 읽는다. 사진이 통신에 실려 있으면 그 사진을 같이 보여 주고, 없는 사진은 만들지 않는다. 머리말의 기사 수는 지금 지면에 나와 있는 글의 수다. 숨긴 글은 세지 않는다.

1면은 편집실이 고른 글이 있으면 그 글이고, 없으면 가장 최근 글이다. 통신 안내 아래의 짧은 문장은 출처, 시각, 제목만 다시 적는다. 이 단락부터는 면을 채우려고 임시로 붙인 오늘광장 자신의 글이다. 위 머리글의 본문이 아니다. 아래 그림은 이번 호에 같이 들어온 다른 기사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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