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 일간 · 기사 4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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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노동조합 외에는 시위할 수 없다”…극좌파 비난

10월 22일 21:51

폭력과 약탈 시위로 국정 혼란 위기에 놓인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22일 비상안보회의를 주재한 뒤 노동조합이 주관한 시위 외에는 어떤 시위도 허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또 노동조합 조직 시위라도 관련 법의 검토를 거쳐야 하며 이런 합법적 시위는 안전을 위해 시위 도중 사전 허가 내용과는 다른 행진 경로 및 조건이 요구될 수 있다는 것이다. 초반 평화 시위가 걷잡을 수 없는 폭력 시위로 변질되었던 지난 17일(토) 사태에도 예정된 사흘 중동 방문을 진행하고 귀국한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정부는 폭동을 중지시킬 절대적인 결의에 차 있다”고 강조했다.시위 조직체가 분명한 노동조합 시위가 아니면 폭동화 가능성이 있어 이를 원천 차단하겠다는 것이다. 17일 시위 때도 많은 조직들이 사전에 경찰과 협상해 시위 경로 등을 조정 합의했었다.

이 문장은 면을 조금 채우려고 오늘광장이 붙인 메모다. 동아 국제 세계 통신, 10월 22일 21:51. 제목은 «마크롱, “노동조합 외에는 시위할 수 없다”…극좌파 비난». 위 문단이 통신이 보낸 안내의 전부다. 이름, 숫자,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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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칸의 머리글은 동아 국제 세계 통신이 보내 준 짧은 안내이다. 오늘광장은 언론사 기사의 전문을 베끼지 않는다. 제목, 이 안내, 통신에 딸린 사진, 원문 링크만 가져온다. 전문은 위의 «원문 보기»로 그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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