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 일간 · 기사 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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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등 파리 문화시설, 24일 휴관…상인들은 약탈 우려에 ‘무장’

10월 23일 05:39

루브르 박물관 등 프랑스 파리 박물관과 미술관들이 대규모 시위가 예고된 오는 24일(현지시간) 휴관을 결정했다.르몽드와 르파가로 등에 따르면 프랑스 문화부는 22일 성명에서 “파리에서 예정된 시위로 인해 루브르 박물관과 오르세 미술관, 피카소 미술관, 그랑팔레가 24일 예외적으로 문을 닫는다”고 밝혔다.문화부는 전국적인 시위에 대비해 산하 모든 기관에도 “방문객의 안전, 직원 보호, 작품 보존을 보장하기 위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다.국제 아트페어인 아트 바젤 파리도 23일 조기 폐막하기로 했다.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21~25일 열릴 계획이었지만 방문객과 전시업체, 파트너, 직원, 예술작품의 안전을 고려해 이틀 일찍 행사를 종료하기로 했다. 갤러리 관계자와 주요 미술품 구매자들은 폭력과 약탈이 재연될 가능성을 우려해온

이 문장은 면을 조금 채우려고 오늘광장이 붙인 메모다. 동아 국제 세계 통신, 10월 23일 05:39. 제목은 «루브르 등 파리 문화시설, 24일 휴관…상인들은 약탈 우려에 ‘무장’». 위 문단이 통신이 보낸 안내의 전부다. 이름, 숫자,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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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칸의 머리글은 동아 국제 세계 통신이 보내 준 짧은 안내이다. 오늘광장은 언론사 기사의 전문을 베끼지 않는다. 제목, 이 안내, 통신에 딸린 사진, 원문 링크만 가져온다. 전문은 위의 «원문 보기»로 그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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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은 편집실이 고른 글이 있으면 그 글이고, 없으면 가장 최근 글이다. 통신 안내 아래의 짧은 문장은 출처, 시각, 제목만 다시 적는다. 이 단락부터는 면을 채우려고 임시로 붙인 오늘광장 자신의 글이다. 위 머리글의 본문이 아니다. 아래 그림은 이번 호에 같이 들어온 다른 기사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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