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3일 화요일 · 일간 · 기사 14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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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코이카, 조달청과 ‘AidEx Geneva 2026’서 한국관 구성

10월 23일 17:29

외교부와 코이카는 조달청과 함께 지난 21~22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 인도적 지원 전시회 ‘AidEx Geneva 2026’에 한국관을 구성해 국내 기업의 국제기구 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AidEx Geneva는 유엔 등 국제기구, 비정부기구(NGO), 각국 정부 및 기업이 참여하는 국제 인도적 지원·재난 구호 분야 전문 전시회다. 올해에는 80여 개국에서 약 3000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한국관은 외교부·코이카·조달청의 지원을 통해 선정된 국내 기업 9개 사로 구성됐다. 참가 기업들은 모듈러 주택, 긴급 구호용 텐트, 이동식 수처리 시스템, 태양광 전력시스템, 급속팽창식 에어캡슐 등 재난 구호 및 인도적 지원 현장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국내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외교부·코이카·조달청은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

이 문장은 면을 조금 채우려고 오늘광장이 붙인 메모다. 동아 국제 세계 통신, 10월 23일 17:29. 제목은 «외교부-코이카, 조달청과 ‘AidEx Geneva 2026’서 한국관 구성». 위 문단이 통신이 보낸 안내의 전부다. 이름, 숫자,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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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칸의 머리글은 동아 국제 세계 통신이 보내 준 짧은 안내이다. 오늘광장은 언론사 기사의 전문을 베끼지 않는다. 제목, 이 안내, 통신에 딸린 사진, 원문 링크만 가져온다. 전문은 위의 «원문 보기»로 그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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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은 편집실이 고른 글이 있으면 그 글이고, 없으면 가장 최근 글이다. 통신 안내 아래의 짧은 문장은 출처, 시각, 제목만 다시 적는다. 이 단락부터는 면을 채우려고 임시로 붙인 오늘광장 자신의 글이다. 위 머리글의 본문이 아니다. 아래 그림은 이번 호에 같이 들어온 다른 기사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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