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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외무장관 평양 들렀다 서울 방문 예정

10월 27일 06:50

이냐치오 카시스 스위스 외무장관이 오는 29일부터 북한과 한국을 방문한다고 미국의 소리(VOA)가 27일 보도했다. 카시스 장관은 북한에서 평양 주재 스위스 외교사무소 공식 개소 행사에 참석하고, 북한 외무성과 양자 협의 재개와 한반도 안보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스위스 외무부가 26일(현지시각) 밝혔다. 카시스 장관이 29일부터 30일까지 북한에 머물며 평양 주재 스위스 외교사무소의 공식 개소 행사에 참석하고 북한 당국자들과 회담할 예정이다. 스위스 외무부는 지난 22일 평양 주재 외교사무소가 지난 19일부터 운영을 개시했다면서, 이 사무소의 임무는 “2020년 기존 인도주의 협력사무소 운영 중단으로 끊겼던 현지 소통 채널을 복원하고 북한과의 양자 대화를 강화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었다. 스위스는 이번 외교사무소 개설로 1974년 북한과

이 문장은 면을 조금 채우려고 오늘광장이 붙인 메모다. 동아 국제 세계 통신, 10월 27일 06:50. 제목은 «스위스 외무장관 평양 들렀다 서울 방문 예정». 위 문단이 통신이 보낸 안내의 전부다. 이름, 숫자,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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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광장을 읽는 법

이 칸의 머리글은 동아 국제 세계 통신이 보내 준 짧은 안내이다. 오늘광장은 언론사 기사의 전문을 베끼지 않는다. 제목, 이 안내, 통신에 딸린 사진, 원문 링크만 가져온다. 전문은 위의 «원문 보기»로 그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는다.

오늘광장은 한국어로 읽는 하루치 신문이다. 국내 칸에는 한겨레, 경향신문, SBS, 조선일보, 매일경제, 한국경제가 온다. 그 신문이 외국 소식을 썼더라도 국내판 통신이면 국내에 둔다. 세계 칸은 BBC 코리아와 동아 국제만 모은다. 두 칸은 같은 시각의 신문을 나란히 놓은 것이다.

최신은 방금 들어온 순서다. 편집실은 직접 글을 넣고, 1면과 숨김을 고르는 자리다. 통신은 약 30분마다 다시 읽는다. 사진이 통신에 실려 있으면 그 사진을 같이 보여 주고, 없는 사진은 만들지 않는다. 머리말의 기사 수는 지금 지면에 나와 있는 글의 수다. 숨긴 글은 세지 않는다.

1면은 편집실이 고른 글이 있으면 그 글이고, 없으면 가장 최근 글이다. 통신 안내 아래의 짧은 문장은 출처, 시각, 제목만 다시 적는다. 이 단락부터는 면을 채우려고 임시로 붙인 오늘광장 자신의 글이다. 위 머리글의 본문이 아니다. 아래 그림은 이번 호에 같이 들어온 다른 기사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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