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 일간 · 기사 596

오늘광장

국내와 세계, 하루 한 장.

세계 · 동아 국제

‘차량돌진 테러’ 호주 하원의원, 수술 끝에 두 다리 절단

10월 21일 17:25

경찰이 ‘고의적 공격’으로 규정한 차량 돌진 사건으로 헬렌 헤인스 호주 연방 하원의원이 두 다리를 잃었다고 남편이 21일(현지시간) 밝혔다. 헤인스 의원은 현재 병원에서 안정을 되찾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AFP통신과 CNN 등에 따르면 헤인스 의원은 지난 19일 오후 3시 30분쯤 자신의 지역구인 빅토리아주 시골 도시 왕가라타에서 도요타 랜드크루저 차량에 치였다.당시 헤인스 의원은 트렁크에서 물건을 꺼내고 있었다. 빅토리아주 경찰은 사고 직후 주민들이 헤인스 의원을 도왔으며,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랜드크루저 운전자를 붙잡아 두고 있었다고 부연했다.경찰은 43세 남성 브렌던 뉴전트를 체포하고 연방 공직자에게 상해를 가한 혐의 등으로 기소했다. 혐의가 인정되면 최고 징역 10년형에 처해질 수 있다.범행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경찰은 뉴전

이 문장은 면을 조금 채우려고 오늘광장이 붙인 메모다. 동아 국제 세계 통신, 10월 21일 17:25. 제목은 «‘차량돌진 테러’ 호주 하원의원, 수술 끝에 두 다리 절단». 위 문단이 통신이 보낸 안내의 전부다. 이름, 숫자,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원문 보기 →

오늘광장을 읽는 법

이 칸의 머리글은 동아 국제 세계 통신이 보내 준 짧은 안내이다. 오늘광장은 언론사 기사의 전문을 베끼지 않는다. 제목, 이 안내, 통신에 딸린 사진, 원문 링크만 가져온다. 전문은 위의 «원문 보기»로 그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는다.

오늘광장은 한국어로 읽는 하루치 신문이다. 국내 칸에는 한겨레, 경향신문, SBS, 조선일보, 매일경제, 한국경제가 온다. 그 신문이 외국 소식을 썼더라도 국내판 통신이면 국내에 둔다. 세계 칸은 BBC 코리아와 동아 국제만 모은다. 두 칸은 같은 시각의 신문을 나란히 놓은 것이다.

최신은 방금 들어온 순서다. 편집실은 직접 글을 넣고, 1면과 숨김을 고르는 자리다. 통신은 약 30분마다 다시 읽는다. 사진이 통신에 실려 있으면 그 사진을 같이 보여 주고, 없는 사진은 만들지 않는다. 머리말의 기사 수는 지금 지면에 나와 있는 글의 수다. 숨긴 글은 세지 않는다.

1면은 편집실이 고른 글이 있으면 그 글이고, 없으면 가장 최근 글이다. 통신 안내 아래의 짧은 문장은 출처, 시각, 제목만 다시 적는다. 이 단락부터는 면을 채우려고 임시로 붙인 오늘광장 자신의 글이다. 위 머리글의 본문이 아니다. 아래 그림은 이번 호에 같이 들어온 다른 기사의 사진이다.

이 호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