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 일간 · 기사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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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사 “현재 韓美 난기류…동맹 약해질수도 강해질수도 있어”

10월 21일 15:39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가 “한국은 더 이상 미국이 보호해줘야 하는 나라가 아니다”라며 “한국이 나서서 미국과 함께 인도태평양 지역을 이끌 때”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 한미 관계가 난기류(turbulence)를 겪고 있다”고도 언급했다. 인도태평양 지역의 최대 위협으로는 중국을 꼽았다. 변화하는 안보 환경 속 한국의 대(對)중 견제 강화 등의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서울 용산구의 한 호텔에서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가 개최한 특별 오찬 간담회에서 스틸 대사는 “(6‧25) 전쟁 이후 많은 도움을 받은 한국 경제가 굉장히 성장한 지금이 완벽한 시기”라며 “이제는 한국이 나서서 미국과 함께 인도태평양 지역을 이끌 때”라고 말했다. 스틸 대사는 “현재 한미 관계가 난기류(turbulence)를 겪고 있다”면서 최근 한미 간

이 문장은 면을 조금 채우려고 오늘광장이 붙인 메모다. 동아 국제 세계 통신, 10월 21일 15:39. 제목은 «美대사 “현재 韓美 난기류…동맹 약해질수도 강해질수도 있어”». 위 문단이 통신이 보낸 안내의 전부다. 이름, 숫자,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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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광장을 읽는 법

이 칸의 머리글은 동아 국제 세계 통신이 보내 준 짧은 안내이다. 오늘광장은 언론사 기사의 전문을 베끼지 않는다. 제목, 이 안내, 통신에 딸린 사진, 원문 링크만 가져온다. 전문은 위의 «원문 보기»로 그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는다.

오늘광장은 한국어로 읽는 하루치 신문이다. 국내 칸에는 한겨레, 경향신문, SBS, 조선일보, 매일경제, 한국경제가 온다. 그 신문이 외국 소식을 썼더라도 국내판 통신이면 국내에 둔다. 세계 칸은 BBC 코리아와 동아 국제만 모은다. 두 칸은 같은 시각의 신문을 나란히 놓은 것이다.

최신은 방금 들어온 순서다. 편집실은 직접 글을 넣고, 1면과 숨김을 고르는 자리다. 통신은 약 30분마다 다시 읽는다. 사진이 통신에 실려 있으면 그 사진을 같이 보여 주고, 없는 사진은 만들지 않는다. 머리말의 기사 수는 지금 지면에 나와 있는 글의 수다. 숨긴 글은 세지 않는다.

1면은 편집실이 고른 글이 있으면 그 글이고, 없으면 가장 최근 글이다. 통신 안내 아래의 짧은 문장은 출처, 시각, 제목만 다시 적는다. 이 단락부터는 면을 채우려고 임시로 붙인 오늘광장 자신의 글이다. 위 머리글의 본문이 아니다. 아래 그림은 이번 호에 같이 들어온 다른 기사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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