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 일간 · 기사 5384

오늘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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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 뉴욕이면 부산은 LA”…부산 집중 조명한 CNN

10월 25일 18:29

미국 CNN이 부산을 세계적인 항구도시에서 관광과 문화, 디자인을 갖춘 여행지로 변화를 꾀하고 있다며 집중 조명했다.CNN은 23일(현지시간) 인터넷판 ‘세계 최대 항구 중 한 곳이 어떻게 아시아의 위대한 차세대 해양 도시로 부상했나’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부산의 도시 개발 사업과 문화시설, 교통망, 해외 여행객 관련 통계를 소개했다.CNN은 부산이 한국 제2의 도시이자 세계적인 항구도시로, 최근 몇 년 사이 다른 여행지에 곁들여 방문하는 곳에서 독자적인 여행 목적지로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CNN은 “서울이 뉴욕이라면 부산은 로스앤젤레스(LA)”라며 부산이 서울과 차별화된 매력을 지닌 여행지로 부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CNN은 부산이 서울보다 젊고 세련됐으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지녔다고 묘사했다. 해안과 해변, 서핑 문화, 연례 모래

이 문장은 면을 조금 채우려고 오늘광장이 붙인 메모다. 동아 국제 세계 통신, 10월 25일 18:29. 제목은 «“서울이 뉴욕이면 부산은 LA”…부산 집중 조명한 CNN». 위 문단이 통신이 보낸 안내의 전부다. 이름, 숫자,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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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광장을 읽는 법

이 칸의 머리글은 동아 국제 세계 통신이 보내 준 짧은 안내이다. 오늘광장은 언론사 기사의 전문을 베끼지 않는다. 제목, 이 안내, 통신에 딸린 사진, 원문 링크만 가져온다. 전문은 위의 «원문 보기»로 그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는다.

오늘광장은 한국어로 읽는 하루치 신문이다. 국내 칸에는 한겨레, 경향신문, SBS, 조선일보, 매일경제, 한국경제가 온다. 그 신문이 외국 소식을 썼더라도 국내판 통신이면 국내에 둔다. 세계 칸은 BBC 코리아와 동아 국제만 모은다. 두 칸은 같은 시각의 신문을 나란히 놓은 것이다.

최신은 방금 들어온 순서다. 편집실은 직접 글을 넣고, 1면과 숨김을 고르는 자리다. 통신은 약 30분마다 다시 읽는다. 사진이 통신에 실려 있으면 그 사진을 같이 보여 주고, 없는 사진은 만들지 않는다. 머리말의 기사 수는 지금 지면에 나와 있는 글의 수다. 숨긴 글은 세지 않는다.

1면은 편집실이 고른 글이 있으면 그 글이고, 없으면 가장 최근 글이다. 통신 안내 아래의 짧은 문장은 출처, 시각, 제목만 다시 적는다. 이 단락부터는 면을 채우려고 임시로 붙인 오늘광장 자신의 글이다. 위 머리글의 본문이 아니다. 아래 그림은 이번 호에 같이 들어온 다른 기사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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