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 일간 · 기사 1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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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트럼프-푸틴-젤렌스키’ 회담 제안…러, ‘젤렌스키 빼고 시진핑’ 원해

10월 21일 16:4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특사인 스티브 윗코프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만나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3자 정상회담을 제안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갈등을 빚었던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종전 협상 방향에 상당 부분 의견을 모으면서 러시아가 정상회담 제안을 받아들일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20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과 미국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윗코프 특사는 21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푸틴 대통령을 만나 우크라이나 종전안을 전달하고 정상 간 직접 협상을 제안할 예정이다. 미국 당국자는 윗코프가 “직접적인 3자 협상으로 가는 길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윗코프 특사는 앞서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회담했다. 노르웨이와 핀란드 정상, 유럽연합(EU)·북대서양조약기구(

이 문장은 면을 조금 채우려고 오늘광장이 붙인 메모다. 동아 국제 세계 통신, 10월 21일 16:41. 제목은 «美, ‘트럼프-푸틴-젤렌스키’ 회담 제안…러, ‘젤렌스키 빼고 시진핑’ 원해». 위 문단이 통신이 보낸 안내의 전부다. 이름, 숫자,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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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칸의 머리글은 동아 국제 세계 통신이 보내 준 짧은 안내이다. 오늘광장은 언론사 기사의 전문을 베끼지 않는다. 제목, 이 안내, 통신에 딸린 사진, 원문 링크만 가져온다. 전문은 위의 «원문 보기»로 그 언론사 페이지에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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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은 편집실이 고른 글이 있으면 그 글이고, 없으면 가장 최근 글이다. 통신 안내 아래의 짧은 문장은 출처, 시각, 제목만 다시 적는다. 이 단락부터는 면을 채우려고 임시로 붙인 오늘광장 자신의 글이다. 위 머리글의 본문이 아니다. 아래 그림은 이번 호에 같이 들어온 다른 기사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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